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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김지연-네가_아무리_외로워도_누군가에겐_잊히지_않는_사람'에 해당되는 글 2건

  1. 2014.07.07 막말은 후회로 남는다.
  2. 2014.06.25 따뜻한 가슴

막말은 후회로 남는다.

 

화가 난다고 해서

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고 해서

막말을 하는 건

그건 슬프기 때문이 아니다.

이젠 나와 상관없다는 그 자유로움이

사람을 망나니로 만든다.

그런데 슬퍼서 나오는 막말은

아무도 이해해주지 못한다.

너무 정떨어져서….

정말 가슴에 맺히는 말이기 때문이다.

막말은 어떤 미련도 남기지 않는다.

 

- 김지연 <네가 아무리 외로워도 누군가에겐 잊히지 않는 사람> -

 

 

어떠한 이유에서 하는 말이든, 막말을

하는 건 절대 해서는 안 될 일입니다.

듣는 사람도 상처고 말하는 사람에게도

후회로만 남을 일입니다.

원인제공 여부를 떠나, 분풀이하듯

듣기 불쾌한 말들을 쏟아내는 실수는

저지르지 않아야겠습니다.

 

 

Posted by 류중근
,

따뜻한 가슴

짙은 녹색 2014. 6. 25. 10:18

따뜻한 가슴

 

아무리 똑똑해도 따뜻한 가슴이 없으면 허당이다.

따뜻한 가슴 없이는 절대로 행복해질 수 없다.

그 사람의 웃는 모습이 아니라 슬퍼하는 모습,

기운 없는 모습을 보고 더운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것.

뭐라도 하나 얻어먹기 위해서 다가가기보다

힘들어하는 그를 위해서 뭐 하나라도 나눠주고 싶고

하나도 아깝지 않고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

응원해주는 것. 따뜻한 가슴은 거기 있다.

가난해도 어떻고 좀 모자라도 어떨까.

따뜻한 가슴이 있는 곳에 행복이 있다.

 

- 김지연 <네가 아무리 외로워도 누군가에겐 잊히지 않는 사람> -

 

 

가진 게 얼마가 되건, 따뜻한 가슴이 없다면

그 기쁨을 제대로 누릴 수가 없습니다.

서로를 위해주고, 격려하고, 배려하는 기쁨은

그 무엇과도 비교하기 힘든 기쁨입니다.

서로를 향한 따뜻한 마음을 품은

누군가가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

오늘도 우린 웃으며 살 수 있습니다.

 

 

→← 허당: 헛똑똑이 →←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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