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글루스 블로그에서 본래 있었던 내부 검색기를 꺼내 봅니다.
갑자기 그 생각이 듭니다.
이글루스 블로그에서 말이에요. 기존에 있었던 내부 검색기에 지금은 잊었지만, 분명 좋지 않은 에러가 있었습니다.
그래서 어쩔 수 없이 구글을 빌려서 만든 내부 검색기를 달았었거든요.
그러했는데 좀 전에 어쩐 일로 '지금은 좀 나아졌겠지???' 뭐 그런 생각이 드는 겁니다.
그리하여 새로 달았던 내부 검색기로도 찾아보고 본래 있었던 그놈도 다시 꺼내 찾아봤는데….
그 둘 사이엔 미묘한 차이 / 제 판단으론 뚜렷한 차이를 보입니다.
새로 단 '블로그 내부 검색기'는 찾은 내용을 누르면 새 창(새 탭)에서 열렸는데 '기존의 검색기'는 그 자리에서 열리네요.
글의 사용 목적이나 이용 목적 면에서도 기존 거보다는 다른 창(탭)에서 열리는 거가 훨씬 낫겠습니다.
그래서 오늘은 괜히 애먼 짓 했지만, 예전에 사서 고생하기를 잘했다 싶습니다.
어차피 버린 몸 / 기왕에 벗은 김에 이 블로그 전체적 틀(스킨에디터 / HTML / CSS 편집으로)를 여태와는 조금 다르게 꾸며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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